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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했다, 한나라당 대변인 차명진!

It's K.O.R.E.A. 2008/09/23 20:44





각 정당마다 대변인이 있습니다.
뭐.. 굳이 정당이 아니어도 대변인은 있을 수 있지만 대충 정당에는 다~ 있는 것 같습니다.
정확하게 대변인이 뭐하는 사람인지는 잘 모르지만 앞으로는 그들의 말에 대해서 좀더 열심히 찾아보기로 하고
한나라당과 민주당, 민노당, 진보신당의 홈페이지마저 즐찾 해놓았습니다.
(복당녀네 당과 뭐시기 선진 어쩌구, 그 어쩌구랑 붙어먹은 데는 그냥.. 무시칩니다)

오늘 제가 몹시 싫어하는 한나라당의 대변인 중 한명이 제법 말 같은 말을 했습니다.
유모차 부대를 검찰수사하겠다는 어이상실스런 상황에 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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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모르겠습니다.
정당의 대변인이 논평이라는 이름으로 내는 말 혹은 글은 몹시 격식을 차려야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.
그런데 '처음처럼' 소주가 의심스러워 안 먹나?, 다른 나라에서 이 사실을 알까봐 창피하다.. 등등의 표현은 ^____^
마지막에 '한나라당 대변인 차명진'이라고 쓰여있지 않았다면, 한나라당에서 이런 논평이 나올꺼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?

결국 이명박 수청들던 어청수는 한나라당에서도 즐~ 당한거?

어찌됐든 이 논평을 본 민주당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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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 든 송편이랍니다.
정말이지 완벽한 비윱니다. 기대하고 송편 씹으면 팥 들고 콩 든 송편이었는데, 간혹 꿀깨 든 송편 씹으면 그 달콤한 맛에 입속부터 입술에 이르기까지 웃음이 꿀깨처럼 질질 흐르잖아요. 저만 그런가요?

깨 든 송편. 예! 맞습니다.

매일 찾아봐야겠습니다. 흐흐.

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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