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 비엔날레에 다녀왔습니다.
M.E.E.T. 2008/09/18 17:28
제가 예술에 몹시 무지합니다.
그래서 뭐가 뭔지 잘 모릅니다. ^^;
그런데... 광주 비엔날레에서 '민주화의 성지, 광주'라는 태그라인에 걸맞는 예술작품을 발견했습니다.
진실의 역사에서 교훈을 찾는 정부, 이와 같은 우표를 발행 할 수 있는 정부를 정말 진심으로 원합니다.
이와 같은 우표가 예술이 아니라 현실이길 바랍니다.
광주에서 평양까지 5시간안에 달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, 또 광주에서 평양까지 615원에 가는 것은 힘들겠지만.
언젠가.. 빠른 시일안에 광주에서 평양까지 내달릴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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